도발적인 제목으로 조회수 좀 높여보려는 얄팍한 술수...지만 어자피 이 곳은 잘 검색도 되지 않는 티스토리 블로그... 제목의 저 말은 "찰지구나"와 더불어 수 많은 패러디를 양산한, 게이물의 상징과도 같은 말이 되어버렸다. 일단, 지금부터 올릴 포스팅은 일단 게이물이 아님을 짚고 넘어가자. 사실 나온지는 벌써 한 달이 넘었는데, 뒤늦게 김범수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보았다. 인터넷에 떠돌던 사진만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었는데.... 대표적인 비쥬얼가수이긴 하지만, 아...... 비쥬얼도, 특히 비율이 좀 안타깝더라. 사실 뮤비에서 보면 저 정도 느낌은 아니다.(응? 저 정도가 대체 뭐길래...) 명품 보이스긴 하지만, 확실히 뮤직비디오는 좀 무리수가 아니었나 싶다. 무튼 보면서, 상의 탈의를 하고, 저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