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지름에도 딱히 올린건 없었는데.. 이건 마음에 들어서 ㅎㅎ 집에서 쓸 블루투쓰 스피커를 장만했다. 마샬 스탠모어. 스피커에 대한 갈증이 좀 있었는데 이걸로 조금 해결됐다. 하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할 여력은 아직없고, 바이닐도 없이 포터블에 의존해서 음악을 듣는 나한테는 조금 괜찮은 블루투쓰 스피커면 충분해서 ㅎㅎ

 

박스. 마샬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앰프, 특히 기타앰프 제조회사다.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살려서 스피커를 디자인했다.

내부 구성물. 왼쪽에는 어댑터가 들어있고 오른쪽은 설명서. 가운데는 Aux단자에 꽂는 선인데 선이 기타앰프에 꽂는 기타선처럼 생겼다.

책상과 책장사이.

스피커상단. 깔끔하다. 온오프 스위치나 볼륨조절 다이얼도 완전히 앰프처럼 만들어졌다.

예쁨. 크림색 살껄 그랬나 싶은 생각은 약간 든다.

 

 

 출력도, 소리도 마음에 든다. 좋은 지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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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네이버 이벤트로 젠하이져 모멘텀 온이어를 받았는데, 이번에도 이벤트를 하더라. 이번엔 닥터 드레 비츠 필. 사실 휴대가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매우 탐나서 사고 싶긴 했는데... 막상 사려니 그렇게 꼭 필요한 물품도 아니었을 뿐더러 닥터드레 제품은 저음덩어리에 가성비가 좋지 않음을 알기에.... 그리고 아직 1년 이용권이 조금 남았어....


 그래도 이점이 있다면 네이버 이용권을 구매하면 이 스피커를 얹어준다는 것? 그리고 닥터드레 제품들이 늘 그렇듯이 디자인 하나는 끝내준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사야하나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던 차에 여자친구가 선물해줌. 여러분. 선물은 이렇게 하는거에요. 있으면 좋지만 내 돈 주고 사기에는 뭔가 2% 모자란 것..........이라는 자랑.




상자. 개봉전.


파우치에 곱게 싸여있는 스피커.


이건 충전하는 선이랑 Aux로 연결하는 선과 충전기. 충전기가 진짜 깜찍하다.


이것도 나쁘진 않은데, 생각해보니 흰색에 빨간 글씨가 확실히 더 예쁘긴 하다. 그렇지만 역시 마음에 든다. 근데 손이 돼지.



 바깥에서 듣기에도 충분할 정도로 출력도 좋다. 그립감은 정말 좋고, 역시나 저음역이 조금 강조된 느낌이 있지만, 야외용으로는 저음이 강조된게 더 낫다는게 내 생각. 일단 둥둥 울려야 좋지. 지름 아닌 지름글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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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15.07.12 01:43

    헉!!닥터드레!!진짜 예뻐요ㅠㅠ음질도 좋아 디쟌도 예뻐 빠지는 게 없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 Musiq. 2015.07.12 10:42 신고

      위에도 썼지만 디자인 빼면 남는게 하나도 없는게 닥터드레입니다. 이어폰만해도 10만원 안쪽 제품군중에 음질로는 닥터드레 뺨따구 칠만한 이어폰들도 많으니까요. 닥터드레는 그냥 자랑용 허세용으로 예뻐서 사는거에요 ㅎㅎ

    • 나그네 2015.07.13 21:29

      허걱 제가 글을 좀 급하게 봤나봐요ㅠㅠ 그래도 부러워요....닥터드레 ㅠㅜ 예뻐..

굳이 꼭 사야하는 것은 아니었다. 근데 네이버에서 이벤트를 하잖아?


http://music.naver.com/promotion/eventContent.nhn?eventId=9089&isIng=ALL&page=4


 어자피 네이버 뮤직 이용중이기도 했고, 쓰고 있던 헤드폰의 솜이 조금씩 헤지려는 조짐이 보여서 새로 하나 구입해야겠다고 맘 먹고 있던 참이었다. 전에 쓰던 헤드폰은 AKG K-450이었다. 여자 친구가 3-4년 전쯤인가 사줬던 걸로 기억한다. 엄청 오랬동안 잘 썼지.. 저음부가 조금 강한게 아쉽다면 아쉬웠지만 가성비도 엄청 좋았고, 플러그로 되어있는 선도 교체도 가능해서 단선된 선만 서너번 교체해가면서 썼다. 뭐 이런건 어자피 지름신에 대한 핑계.... 그냥 탐나서 질렀어...;;


 젠하이져 헤드폰은 예전에 PX 시리즈만 썼었는데, 오픈형이었던 PX 100이었나? 아웃도어형은 아니었고, 착용감도 별로 였지만 실내용으로는 30만원 이상짜리 헤드폰도 뺨따귀 때릴정도의 가성비를 가지고 있었다. 10만원도 안되는 주제에. 어쨌거나 덕분에 젠하이져라는 브랜드 네임 하나로도 꽤 신뢰감이 있었음. 그리고 네이버 이벤트에서 구매하게 된 젠하이져 모멘텀 온이어 헤드폰.



박스. 흔들렸네;


케이스. 이것도 흔들림. 케이스도 헤드폰 재질도 고급스러워 보이고 포장도 잘 되어있다.





 난 원래 심플한 블랙(차선책은 화이트)을 좋아하는데, 자꾸 품절로 본의아니게 레드 제품들을 구매하게 된다. 물론 블랙과 화이트 다음은 레드지. 어쩌다보니 아이패드랑 깔맞춤 됐다. 아이패드에 헤드폰 끼우면 멋부린거 같으니 아이폰에만 끼워야지.


 처음 들었을 땐 에이징이 안 되어서 그런지 저음이 좀 벙벙거리고 소리도 좀 막히는 느낌이 들었는데 2-3일 꾸준히 들으니까 소리가 좀 맑아졌다. 이 헤드폰도 저음이 좀 쎈 편이긴 한듯. 고음부도 들을 수록 조금씩 선명해지는 느낌이 있고. 소리가 좀 작아지는 편이라 다른 헤드폰이나 이어폰 보다 볼륨을 좀 더 높여야 할 듯. 차음성은 좋은편이다. 뭐 이러나 저러나 막귀인 편이라 어느정도 성능만 받쳐주면 다 좋다고 들음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20만원 안팎이 가성비로는 가장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함. 헤드폰이고, 이어폰이고. 사실 디바이스, 리시버 다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뭘 듣느냐 아니겠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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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늦은 아이패드 에어 지름 신고. 아니, 조금 많이 늦었지 ㅋㅋ 잘 쓸수 있을까 싶었고, 혹시 돈지랄 아닐까 걱정도 됐는데, 없이 어떻게 살까 싶을 정도로 잘 쓰고 있다. 강의 자료는 전부 패드에 옮겨서 강의할때 들고 쓰고 있고, U-Pad어플 받고 터치펜도 장만하여 강의노트도 잘 써서 활용하고 있다. 유패드 진짜 좋더라. 한컴오피스 어플은 아직 좀 아쉽긴 하지만.. 어쨌거나 피뎊파일은 유용하게 잘 쓰고 있다. 드랍박스도 등록해서 쓰고 있는데, 강의자료 넣었다 빼기도 편하고.. 뭔가 생활이 더 스마트해진 느낌. 이것은 나의 허세욕구를 더 채울수 있는 훌륭한 도구였다.....


오자키 케이스와 알루펜 터치펜. 둘다 원래 블랙으로 주문했는데 색이 없어서 본의아니게 레드로 깔맞춤 ㅋㅋㅋㅋ 나름 괜찮다. 일단 그렇게 비싸지 않은 터치펜을 샀는데, 이거 닳고 나서 다음에 살 땐 조금 더 좋은 터치펜을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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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은 아이패드 에어를 수령하고, 하루종일 누워서 새 어플들을 설치하고 재밌는 소설이나 한권 받은 뒤, 피자나 한판 시켜서 뒹굴뒹굴 먹고 책보고 먹고 책보고 할 생각이었으나 아이패드가 배송이 안되었으니 이 계획은 애초부터 실패. 천천히 먹으려고 했던 소고기를 찹스테이크로 만들어 맥주와 함께 폭풍흡입하며 스트레스를 달래보지만 전혀 달래지지 않아..... 알라딘에서 2만원짜리 E-book 쿠폰 준다던데 그거나 신청할껄 그랬어..... 빌어먹을 공홈 ㅜㅜㅜㅠㅜㅠㅜ


 올 한해 봤던 영화들이나 쭉 정리하려고 했으나 마음이 잡히지 않아 그냥 얼마전에 샀던 신발 지름 신고나 하려고........


 신어보니 데저트 부츠는 진리였다!!! 처음 살 때 어떻게 신어야 할지 조금 고민됐었는데, 이거 그냥 대충 신어도 잘 어울리더라. 평범하지도 않고. 그래서 하나쯤 더 사려고 생각하던 차에, 6만 6천원짜리 클락스 부츠가 올라와있는 것이 아닌가?! 뭐지?? 대충 보아하니 인기 없는 모델이었던 것 같은데, 어쨌거나 보자마자 일단 질렀다.



이것은 상자 뚜껑....




열어보았다. 네이비 색 스웨이드. 그런데 저 빨간 끈의 정체는??




그렇다. 이 신발의 밑창이 빨간색...... 저 빨간색이 엄청 튈꺼 같은데 신어보면 밑창은 별로 안튀어요.....



다만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는데.. 사이즈를 10정도 작게 사면 된다는 댓글을 보고 그렇게 주문했는데, 볼이 좁다...... 헐.. 여자용이었나?!?! 발이 좀 아플 것을 예상했지만 늘어나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냥 신기로..... 교환은 너무 귀찮아.... 두번째 문제는, 어두운 색깔이라 매칭하기 쉬울것으로 생각했는데, 애매한 네이비 색이 신발로 신기 편한 색은 아니더라. 청바지에는 그럭저럭 잘 어울리니 만족하기로. 좀 컬러풀한 바지랑 잘 어울릴듯.




그러하다. 어쨌거나 클락스 데저트부츠는 진리다.

  1. jclassic1 2013.12.30 15:30 신고

    이쁘네요



 은지가 선물로 준 존 바바토스 아티산.

개인적으로 향수는 자기 만족이라서 탑노트가 좋아야 하는데 탑노트는 그냥 그렇다. 좀 찌르는 느낌. 큰 부담은 없지만..ㅎㅎ 그래도 이게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로 가면서 은은하게 그 향이 유지되서 좋다. 상큼한 오렌지? 플로랄? 우디? 아무튼 그런 계열인데 원래 좀 중성적인 향을 좋아해서 그런지 향 자체는 꽤 맘에 든다. 가끔 일하다가 손목에 킁킁대고 혼자 좋아함 ㅋㅋㅋㅋㅋ 지속력이 약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아쉬울정도로 약하다고 느끼진 않았다. 아침에 뿌리고 저녁이 되어도 어렴풋하게 비누향처럼 남아있긴 하다. 희미하지만...ㅎㅎ 공병에 나눠 담아 놔서 외출시엔 오후늦게 한번 더 뿌리면 하루 종일 지속 될듯. 

 이로써 가진 향수가 네개가 되었다. 휴고 보스 퓨어를 제외하고는 세개가 흔한 향수라서 좀 그렇긴 한데..(그나마 안 흔한 휴고 보스 퓨어는 향이 썩 맘에 들진 않는다. 평소에는 별로고, 비오는 날에 뿌리고 싶어지는 향 ㅋㅋ) 말했듯이 향수는 자기 만족이니까. 내가 맡았을 때 좋으면 됨. 어자피 지나다 나는 다른 남자 냄새 별로 신경안써...


  1. fourseasons 2013.03.27 19:58 신고

    남성분이시군요. 잔향이 참 매력적인 향수인데... :)

    • Musiq. 2013.03.27 21:25 신고

      네 ㅋㅋ 탑노트는 조금 그렇지만 미들노트부터 참 맘에드는 향수에요.

 그렇다. 벼르고 별렀던 레인부츠였다. 사실 처음에 알아봤던건 작년이었고, 당시 헌터를 비롯해 몇몇 곳에서 남자들을 위한 레인부츠가 몇가지 출시 되어있는 상태였다. 그런데!!! 그냥 논일 나가는 장화 같아서 도저히 살 수 없었다. 하지만, 살 수는 없었지만 늘 그것이 너무 탐났다..... 이건 패션 아이템이 아니야. 지극히 실용적으로다가 필요한거야.......ㅜㅜ 개인적으로 신발과 바지가 젖는 것을 너무 싫어해서 비만 오면 나가기 싫어했다. 어쩔 수 없이 나가는 경우에는 하루 종일 짜증이 났다. 그래서 작년 여름을 그리 보내고 벼르고 벼르고 또 별렀다. 그리고 결국 올 여름에 드디어 하나 장만ㅋㅋㅋㅋ 워커처럼 생겨서 비교적 만만해 보이는 것으로. 




그렇다. 이루세야콥센 레인부츠. 그냥 봐도 워커처럼 생겨서 부담 없다. 게다가 숏사이즈 ㅎㅎ 하지만 남자가 신은건 한번도 본적이 없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ㅋ 그냥 남자도 신을 수 있는 사이즈가 있길래 골랐을 뿐. 색상은 깔끔하게 블랙 ㅋㅋㅋㅋ 이미 튀는 신발을 신으면서 색깔까지 튈 자신은 음슴.


 하지만 난관은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으니..... 내가 이 신발을 주문한 것은 장마가 시작할 무렵.. 즉 한달 쯤 전이다. 한 두번 정도 비가 많이 오고나서 신발이 도착했다. 그리고 한달동안 비가 오지 않았다............. 헐....... 한달동안 그것은 박스안에 미개봉 중고........... 뭐지?! 그렇게 싫어했던 비를 기다리게 되었다!! 아니 샀는데 여름내 한번은 신어야 할 것 아니야!!!!



그렇다. ㅇㅇ



 그리고 어제 비가옴 ㅋㅋㅋㅋㅋㅋ 사고 한달만에 착용했다. 




 사실 집에서 나설때는 비가 안왔는데, 산고 다니면서 좀 그렇긴 했다. 이런 스타일로 옷을 입어본 적이 없어서.. 별로 내가 좋아하던 스타일도 아니고.... 비가 엄청 오지 않는다면 자주 신지는 않겠다 싶으면서 살짝 후회도 됐는데, 오후에 하늘이 무너질듯 내리는 빗속을 걸으면서 생각이 바로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 이건 패션이 아니라 생필품이야!!!!!!! 사길 잘했다.


 운동화 사이즈가 270인데 좀 크게 나왔다고 해서 40을 샀는데 조금 작은감이 있다. 늘어나겠지. 사실 앞뒤는 문제가 아닌데 원래 여성용으로 나와서 그런지 발 볼이 조금 좁다....... 이 굴욕 ㅜㅜㅜ  옆에 털들이 감싸고 있어서 습하진 않겠는데 문제는 좀 덥다. 겨울에 신는게 더 좋을듯.

그렇다. 사실 지른지는 좀 됐다. 레니크라비츠는 예매한지 한달이 넘었고 클락스 데져트 부츠는 월요일에 주문. 

그리고 어제 도착 ㅋㅋ

사실 어제 학원에서 즐겁게 강의하다가 마지막 시간에 빡쳐서 쓰린 속을 붙잡고 집에 왔는데,

이것들이 배송와있어서 너무 기뻤음.



박스 안에 들어있던 카탈로그(?) 비스무리 한거. 왠지 포장도 고급스럽고 내용물도 고급스럽다. 사대근성 쩌네.



사실 이 사진을 보면서 데져트 부츠에 끌렸는데, 이 색깔은 한정판이란다. 아쉽다.


이것도 역시 카탈로그. 데져트 부츠와 왈라비, 데져트 트렉의 간단한 소개. 여기 있는 데져트 부츠가 가장 인기 있는 Sand 색이다.



OAKWOOD 색인데, 색은 이것보다 살짝 연하다. 원래 롤업 안하는 바지를 롤업했더니 이상하다.. 롤업을 하지 않고 신어도 괜찮지만 롤업을 하는편이 더 이뻐보인다. 이건 그냥 신발 잘보이게 하려고 접은거... 하지만 매우 맘에 든다. 너무 얄상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더 무난해서 아무데나 막 신을 수 있을듯.


벌써 예매한지 한달이 훌쩍 넘어서 기분이 식을만도 한데, 요 티켓 오고 나니까 또 가슴이 두근두근.....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다!!



결론 : 맘에 드는 지름들이었음. 아직도 살게 남아있어...... 나가는건 돈 뿐인데 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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