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게찜.

홍게라면 + 게딱지비빔밥. 수율좋은 게는 재료가 사기.

양송이 슾, 샐러드, 양배추 무침은.. 고기가 아마도 갈비살. 언젠가의 브런치.

오렌지소스 샐러드. 언젠가의 브런치2.

냉면이 먹고 싶으면 고기를 삶아요. 양지로 만든 냉면과 고기무침. 냉면값이 너무너무 비싸다. 평냉에는 생각보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고기를 삶고 조미료를 충분히 넣으면 그 맛...만큼은 물론 한참 미치지 못하지만 그래도 먹을만 하다.

잘익은 스테이크, 새우요리 + 글렌알라키와 함께. 글렌알라키는 꽤 맛있게 잘 마셨다. 너무 빨리마셔서 아쉬움이 남을 정도.

봄엔 봄나물. 달래와 삼겹살로 만든 덮밥. 소스는 물론 달래장으로. 이젠 여름이네. 봄이 좋았는데.

달래 비빔면과 달래를 넣어 만든 태국식 고기요리. 새콤달콤한 소스에 향신료 대신 달래. 아린맛이 생각보다 조금은 쎘다. 근데 이런 차가운 요리에 태국소스는 사기다. 아, 멕시코 소스도.

삼겹수육 + 참나물 무침. 장모님이 주신 파김치와 갓김치가 있어서 일단 고기부터 삶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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