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싱글 하나

이렇게 - 가리온

Musiq. 2026. 3. 26. 20:46

 

마. 이게 먹통 힙합이다.

 

 참 단순한 루프가 이렇게 매력적일 수 있나. 개인적으로 랩이 주는 쾌감은 요즘이 훨씬 낫지만, 묵직한 비트와 베이스라인, 중간 중간 섞여있는 스크래친이 주는 고전적인 그루브감이 그리울 때가 꽤 있다. 더콰이엇이 이 비트에 뭐라고 했더라.. 힙합 역사의 운반이라고 했던가. 나도 이렇게 과거의 역사를 끌고 와 본다. 

'하루에 싱글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로로 - 입춘  (0) 2026.07.09
Basic Black - She's Mine  (0) 2026.06.25
Mase - Feel So Good  (0) 2025.07.10
Q - Take Me Where Your Heart Is  (0) 2025.05.15
Next - Too Close  (0) 202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