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전환을 위해 스킨을 바꿨더니 글쓰기 버튼이 없어져서 애를 좀 먹었다. 뭔가 많이 쓰려고 했으나 귀찮아졌다. 요 며칠 자주 들은 곡을 올려봄. 매력있다 싶어서 이 사람이 누군가 하고 찾아보니 무려 나무위키에 나오는 것이 아닌가?! 알고보니 개또라이 유투버였음. 찾아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그것과는 별개로 앨범 Ballad1은 꽤 매력있다. 트랩, 포크, 일렉트로닉이 혼재되어 있는 알앤비 앨범.





'하루에 싱글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Sophie - Faceshopping  (0) 2019.01.21
Nao - Orbit  (0) 2018.11.08
Joji - Slow Dancing in the Dark  (0) 2018.11.02
Jose James - Lovely Day (feat. Lalah Hathaway)  (0) 2018.10.03
뱃사공 - 축하해  (0) 2018.09.28
소마 - 꽃가루  (2) 2018.09.21




 진짜 오랜만에 올뮤직에 들어갔다가 호세 제임스의 새 앨범이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호세 제임스는 열일해서 너무 좋다. 지난 앨범은 조금 별로였지만 ㅋㅋ 빌리 홀리데이 헌정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던 호세 제임스가 이번엔 빌 위더스 헌정 앨범을 발매했다. 투어에서 빌 위더스 메들리를 불렀다던데, 아마 이 앨범까지 염두에 두고 부르지 않았을까 싶다. 앨범에는 소울풀한 노래도 있지만 그루비한 노래들이 많아서 요즘같이 날 좋을때 선곡하면 딱 좋을 것 같다. 결론은 당분간 자주 듣게 될 것 같다고 ㅋㅋ






+ 라이브 영상도 하나.


'하루에 싱글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Nao - Orbit  (0) 2018.11.08
Joji - Slow Dancing in the Dark  (0) 2018.11.02
Jose James - Lovely Day (feat. Lalah Hathaway)  (0) 2018.10.03
뱃사공 - 축하해  (0) 2018.09.28
소마 - 꽃가루  (2) 2018.09.21
내한기념 The Weeknd - Call Out My Name  (0) 2018.08.13



 어제 천호에 유미마트라는 바틀샵에 다녀왔다. 모든 손님과 주먹을 맞대고 허그를 하는 주인장은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 "인생은 직진이다!", "노 브레끼" 와 같은 말을 외쳤다. 재밌고 낭만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비싼 맥주를 겁나 마셨지. 

 아무튼 그 사장님을 보면서 뱃사공이 생각났다. 며칠전에 친구들과 술 마시면서 쇼미 얘기를 했는데, 쇼미 없이 성공하는 래퍼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했었다. 그렇게 성공했으면 하는 래퍼 중 한 명이 바로 이 뱃사공. 앨범에서는 풍류와 낭만과 페이소스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뱃사공이라는 사람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뱃사공 스웩. 게다가 뱃사공의 랩은 흐름과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랩 스킬을 보여준다. 얼핏보면 화려하진 않지만 많이 고민한 흔적들이 보여. 멋있는 사람. 팬티 입고 기타연주하는 모습만 안봤으면 좋겠어.



'하루에 싱글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Joji - Slow Dancing in the Dark  (0) 2018.11.02
Jose James - Lovely Day (feat. Lalah Hathaway)  (0) 2018.10.03
뱃사공 - 축하해  (0) 2018.09.28
소마 - 꽃가루  (2) 2018.09.21
내한기념 The Weeknd - Call Out My Name  (0) 2018.08.13
Jamie Woon - Night Air  (0) 2018.07.3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