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밤에 운전할 때 문득 생각나는 노래들이 있다. 우울할 땐 레이첼 야마가타, 기분 좋을 땐 이 노래. 아, 빌리 조엘의 피아노 맨까지. 그냥 나는 그래 ㅋㅋ 아마도 처음 이 노래를 이 영상으로 접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Can I just have one more moondance with you, my love Can I just make some more romance with you, my love 


 섹시한 노래임에는 틀림없다.





'하루에 싱글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0) 2019.02.14
Van Morrison - Moondance  (0) 2019.02.07
Khruangbin - Even Find the Third Room  (1) 2019.01.21
Otis Jr. & Dr.Dundiff - Need To Know  (0) 2019.01.21
Sophie - Faceshopping  (0) 2019.01.21
Nao - Orbit  (0) 2018.11.08

+ Recent posts